상품안내 > PEARL IZUMI WEAR > 프린트 빕 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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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년 전통의 사이클 전문 스포츠웨어
자전거를 사랑하는 모든 라이더를 위한 최적의 기능성과 디자인을 혁신적인 테크놀러지로 완성했습니다
기능성웨어를 한계를 넘어 제2의 피부와 같은 일체감을 선사합니다
멋과 기능을 추구하는 당신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T997-3D
남성용 프린트 빕 타이즈
브랜드 :     제조국 :      기준가격 : 재고준비중


    밑단이 부드럽고 성장이 좋은, 밑단 지퍼 없음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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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용 프린트 빕 타이즈
T997-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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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용 남성 2016년F/W 입니다
T997-3D 모델은 강한 햇살에 노출되고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더운 날씨에 적합한 여름용 2016년F/W 입니다.

여름용 2016년F/W T997-3D 모델은 무엇보다 환기성에 촛점이 맞춰져 있어서 순간적인 땀 흡수 및 배출이 뛰어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레이싱 핏 (타이트 한 핏) 의 착용감
T997-3D 모델은 몸에 긴밀히 밀착되는 타이트한 레이싱 핏의 제품입니다.

그리하여 2016년F/W T997-3D 제품은 라이더의 활동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적절한 신축성과 플렛한 재봉선 등을 가지며 이를 통해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고 라이더의 근육에 적절한 압박감을 제공 합니다.
남성용 3D NEO 패드 채용
T997-3D 모델은 의 남성용 3D NEO 를 채용한 제품입니다.

의 남성용 3D NEO 패드는 안장 접촉면과 남녀의 신체적 특성을 반영하여 편안한 승차감 뿐 만 아니라 적절한 통풍이 가능하도록 설계 한 제품으로 장시간의 라이딩에도 편안하고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시켜 줍니다.
남성복 사이즈
(단위 Cm) 
구분 S M L XL 3L
신장 155~162 160~168 167~174 174~180 180~185
가슴 80~88 88~94 94~98 98~102 102~106
허리 70~78 74~82 78~86 82~90 86~94
팔길이 / 상박둘레 (암커버) 49~54 / 25~30 52~57 / 28~33 55~60 / 30~35 58~63 / 33~38 -
다리길이 / 대퇴둘레 (레그커버) 61~71 / 47~52 70~75 / 50~55 74~79 / 53~58 78~83 / 56~61 -
팬츠(속옷) 가랑이 길이 10.5 12.5 14.5 16.5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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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이야기
 
2014 다혼 이야기 - 1. 프리덤 언폴드 : 인연


소규모 영상 제작이 쉬워지며, U tube와 같은 보급 방식이 일반화 되면서 (주)LS네트웍스에서 제작한 미니 스토리 1편 입니다.
재미난 기획이군요.
이 미니 스토리는 연재 됩니다.

다혼 러브 스토리 1탄 인연 , 각기 다른 남,녀가 매일 다혼 미니벨로 자전거 자출를 ...그리고 친구의 문자를 받는데 ...앞으로 이들의 미래는
Dahon movie korean ver!
- Our destiny-
We'll ...may be they see each other again if we're meant to.
Because dahon m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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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이야기
 
2014 다혼 이야기 - 2. 프리덤 언폴드 : 만남


1편 인연에 이어지는 2편 입니다.
재미난 스토리에 남녀 주인공이 화제가 되고 있는 '방송 않되는 연속극' 시리즈 입니다.
앞으로도 죽 지켜 봅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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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이야기
 
2014 다혼 이야기 - 3. 프리덤 언폴드 : Love is Dahon


해피엔딩 (?) 으로 마무리 되는 최종 완결편 입니다.
내용이 다소 식상할 수도 있지만 1,2,3편 합쳐서 고작 몇분 되지 않는 시간에 많은 내용을 넣을 수는 없겠지요.
어쨌건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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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이야기
 
사이클링의 시작 BH 스핀(Sphene)
스핀은 세련된 지오메트리 설계를 바탕으로 비교적 경량의 프레임을 결합시켜 훌륭한 입문급 자전거를 탄생시켰다. 어설프게 고가의 레이싱 바이크를 따라하지 않고 진정한 사이클링의 재미가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고 있다.

BH의 기함이라 할 수 있는 G6는 현재 국내 다섯 번째 컨티넨털팀인 LX-iibs(한국국토정보공사)의 자전거다. G6는 속도를 위한 에어로다이내믹이 가미된 모델로 폭발적인 직진성을 주무기로 하고 있으며 현재 필자가 속한 LX-iibs 팀의 팀차이기도 하다. 콤팩트한 탑튜브 및 짧고 비대칭의 스테이가 측면 강성을 확보하면서도 훌륭한 트랙션 능력을 보여준다. 이러한 고성능을 추구하는 BH에서 사이클링의 시작을 위한 합리적인 가격의 엔트리 레벨 자전거 스핀(Sphene)을 선보였다.
최고 기함인 G6의 성능을 잘 알고있는 필자와 입문급 스핀의 만남은 무척 흥미로운 기대감을 갖게 했다. 레이싱을 위한 G6와 비교해서는 체인스테이의 길이를 살짝 늘이고 헤드튜브의 길이는 늘여 좀 더 편안한 자세와 승차감을 유도하고 있다. 슬로핑의 각도를 살짝 낮춘 것도 입문자들이 접근하기에 알맞아 보인다.
스핀의 디자인적인 측면은 요즘 유행인 무광에 검정 컬러를 사용하여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모습이다. 시승차는 바테잎과 안장 그리고 포크에 살짝 노란색 포인트를 준 모델로 봄날의 상큼한 이미지를 살짝 내비친다. 부품 중 가장 마음에 든 것은 휠이다. 올블랙의 컬러로 카본같은 이미지를 풍기며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중저가 제품에서 자주 보이는 은색의 휠이 전체적인 이미지를 깎아 먹는 모습과는 대비된다.
포크의 디자인도 마음에 드는 부품 중 하나다. 얇아지며 내려오는 여타 제품과 다르게 에어로 포크처럼 전체적으로 굵게 디자인된 모습이 흡사 G6를 연상시킨다. 포크의 재질 또한 카본이라 편하고 안정적이다.

 편안한 자전거
아무런 정보없이 처음 자전거를 보았을 때 하이엔드 바이크처럼 느껴졌다. 전체적인 아우라가 흡사 무광 카본바이크와 많이 닮았다. 가까이서 알루미늄의 용접부위와 클라리스를 구동계를 보고 나서야 입문급임을 알 수 있었다. 안장에 올랐을 때 첫 느낌은 스탠스가 높다는 점이다. 이것은 레이싱 바이크와의 지오메트리 차이에서 기인한다. 같은 사이즈의 G6와 비교하더라도 리치가 약1cm가 짧고 헤드튜브 길이는 3cm 이상 높다. 좀 더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기는 어렵겠지만 장거리 투어와 입문자에게는 유리한 구조다.
BH에서도 스핀의 포지션을 올테라인(All Terrain), 즉 다양한 지형을 아우를 수 있는 다목적 용도에 맞추고 있다. 오르막에서는 보급형의 한계인 무게감으로 쭉쭉 나간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나마 콤팩트(50/34) 크랭크를 장착하여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스핀의 장점은 평지에서 드러났다. 프레임의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수직 흡수성을 높이고 측면 강성을 증대시켜 폭발적인 댄싱이나 파워 페달링에서 진가를 발휘하였다. 알루미늄의 하이드로폼 튜빙 결합 기술이 정말 많이 발전했음을 알 수 있었다. 바텀 브라켓 쪽에서의 휘청임이나 고속에서의 불안감도 느낄 수 없었다. 일부 입문용 제품에서는 고속에서 힘을 줄수록 불쾌한 진동이나 불안감을 느낀 적이 많았다. 대부분 용접과정에서 미세한 틀어짐이 발생하거나 수직 흡수성을 배제한 디자인이나 설계 때문이다. 너무 강하거나 너무 물러도 자전거는 좋지 못하다. 적당한 흡수력과 강성의 조화가 중요한데 스핀은 입문급으로서는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구동계의 케이블은 앞삼각까지 인터널이고 스테이에서 다시 빠져나와 연결되고 있다. 이 부분은 깔끔한 외형에 한몫 거들고 있으며, 작동시 저항이 느껴지는 부분이 없어 적절한 타협으로 보여진다. 다만 브레이크는 다른 성능과 비교하여 아쉬운 부분인데 응답성이 떨어지는 단점을 보였다. 고성능 패드로 교환을 하거나 업그레이드를 추천한다.
결론적으로 스핀은 세련된 지오메트리 설계를 바탕으로 비교적 경량의 프레임을 결합시켜 훌륭한 입문급 자전거를 탄생시켰다. 어설프게 고가의 레이싱 바이크를 따라하지 않고 진정한 사이클링의 재미가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고 있다.

출처 : 월간 더바이크(www.thebike.co.kr) tester 장선재(LX-iibs 코치) photo 정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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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자전거의 원조, 이모(iimo) 자전거
아이가 어느 정도 크기 시작하면 유모차에 가만히 있기 싫어한다. 그렇다고 아장아장 걷는 아이를 손잡고 데리고 다니기도 힘들다. 이럴 때 아이에게 선물할 수 있는 제품이 유모차 자전거다. 세발자전거에 부모가 끌 수 있는 손잡이가 달려 있는 형태다. 몇 년 전부터 인기를 끌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하나의 제품 카테고리가 되버렸다. 그만큼 종류도 많고 가격도 다양해졌다. 하지만 그만큼 옥석을 가려내기도 힘들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유모차 자전거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이모자전거다. 이모가 조카에게 선물을 많이 해서 이모자전거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로 인기있는 제품이다.
제품을 박스로 받았을 때는 솔직히 두려움이 앞섰다. 불친절한 설명서를 보며 지루한 조립을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다. 하지만 기우였다. 거의 완제품 상태로 들어가 있었고, 보호자 손잡이만 장착하면 되는 수준이었다. 이렇게 기쁠 수가!
다른 제품과 달리 완성 형태로 박스에 담길 수 있었던 이유는 폴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반으로 접혀 큰 박스 안에 쏙 들어간다.
이 말은 차 트렁크나 집안에 보관하기 좋다는 얘기도 된다. 원래 유모차의 고유 특징 중 하나가 폴딩 기능 아니던가. 하지만 시중 제품 중에서 이렇게 작게 폴딩이 되는 제품은 이모자전거가 유일할 것이다.
아이용품에서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제품의 마감이다. 특히 자전거와 같이 금속과 플라스틱을 주로 이용한 제품에서는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날카롭고 거친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았지만 마감처리는 양호하였다. 그리고 제품 곳곳에 곡선을 사용하여 안전을 더하고 있다. 그리고 푹신한 쿠션으로 처리된 안전가드와 페달이 돌아가지 못하도록 하는 클러치도 장착되어 있다. 바퀴는 우레탄 재질로 만들어져 실내에서 타도 조용하고 야외에서는 잔충격은 흡수하도록 만들었다.
하단에는 접었다 펼 수 있는 발받침이 부착되어 있는데 위치가 약간 애매하였다. 하지만 발을 올려놓는 데는 큰 지장은 없었다. 보호자의 손잡이는 각도 조절이 가능하고 반으로 접거나 탈거도 가능하다. 트렁크가 작은 차라도 폴딩을 하면 충분히 적재가 가능한 크기로 접힌다.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시즌에는 아주 중요한 장점이다.

●가격 : 199,000원

출처 : 월간 더바이크(www.thebike.co.kr) editor 배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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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클로, 엘리트 선수들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
국내 최고의 선수들과 라이딩을 즐긴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엘리트 선수와 힘든 클라이밍 코스를 함께 오르며 나만을 위한 코치를 받는다면 내 실력은 얼마나 향상될까? 그리고 엘리트 선수의 해설을 들으면서 세계 최대 자전거 축제인 ‘투르 드 프랑스’를 함께 응원할 수 있다면?
이러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지난 7월 14일 저녁, 서울 자전거 동호인들의 ‘만남의 장소‘라고 불리는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앞에서 시작되었다. 이번 이벤트는 스페인 자전거 브랜드 BH의 국내 수입사인 ㈜바이클로(이하 바이클로)가 진행한 이벤트로, 한국 컨티넨탈 팀인 ’LX-iiBS‘와 여성 라이더 팀 ’펄 시스터즈‘가 함께했다. 바이클로가 동호인 라이더를 위해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의 현장 속으로 같이 가보자.

LX-iiBS, 펄 시스터즈와 함께하는 야간 라이딩!
바이클로가 주최한 첫 번째 이벤트는 LX-iiBS, 펄 시스터즈와 함께 서울의 힐클라임 명소인 남산을 오르는 라이딩 이벤트였다. 이날 자유롭게 모인 40여 명의 참가자들이 그룹을 나누어 반포한강공원에서부터 남산까지 LX-iiBS 선수들과 함께 라이딩을 즐겼다. 그룹마다 안전요원과 선수들이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수고해주었다. 선수들은 동호인들에게 궁금한 점, 동호인은 선수들에게 궁금한 점을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강 자전거 길과 남산을 엘리트 선수와 함께 달린다는 것은 자전거를 조금 더 잘 타고 싶은 동호인에게는 보다 남다른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 남산을 한 바퀴 돌고 난 뒤 보급을 위해 에너지젤을 참가자들에게 나눠주었고, 특별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아시안게임 5관왕 선수인 장선재 선수와 2015 남자도로 내셔널 챔피언 박상홍 선수가 동호인과 함께 힐클라임 대결을 진행한 것이다. 결과는 물론 엘리트 선수의 승리로 끝났지만 동호인들도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어 선수들을 놀라게 했다.

장선재 선수와 투르 드 프랑스를 보다!
야간 라이딩을 마치고, 반포 바이클로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바이클로에서 준비한 김밥과 쿠키, 음료수 등 다과를 즐기면서 투르 드 프랑스를 시청할 준비를 하였다. 단순히 투르 드 프랑스 레이스 관람이라면 자칫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선수 생활과 대회경험을 바탕으로 한 장선재 선수의 흥미진진한 해설이 함께하여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장선재 선수는 함께 투르 드 프랑스를 관람한 LX-iiBS의 선수들을 참가자에게 소개하면서 선수들의 이력과 고충, 그리고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이번 이벤트에는 다른 국내 업체도 함께 참여했다. TS스포츠는 라이딩 이벤트에 참가한 모든 이들에게 ‘허니스팅거 에너지젤’을 제공했고, 추첨 경품으로 ‘브라이튼 라이더 100, 310’ 속도계를 지원해주었다. 자전거 액세서리 전문 업체인 BM웍스(BMworks)는 투르 드 프랑스 관전 이벤트 참가자에게 LX팀이 사용하는 ‘사이클링 양말’을 선물해주었다. 특히 볼레코리아에서는 자체 행사를 취소하고 바이클로의 이벤트에 동참해 ‘볼레 고급 모자’와 ‘버프’를 사은품으로 선물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바이클로의 김민철 과장은 “바이클로가 손님들이 와서 즐길 수 있는 ‘놀이터’가 되기를 바라며, 엘리트 선수들과 동호인이 함께 삼삼오오 모여서 함께 즐겁게 놀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싶다.”고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바이클로는 라이더들과 함께 땀을 흘리면서 즐겁게 놀 수 있는 이벤트를 또다시 준비 중이라고 하니 이번에 참가하지 못한 라이더들은 다음 이벤트를 기대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뛰어난 기량을 가진 동호인들이 자전거 선수를 꿈꾸며 도전하고 있는 요즘, 바이클로의 이번 이벤트는 엘리트 선수와 동호인을 이어주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가 되어 주었다. 또한 동호인뿐만 아니라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려는 엘리트 선수들에게도 좋은 특별한 경험이 되어 주었다. 바이클로가 만들어가고자 하는 '함께 하는 자전거 문화'에 더욱 많은 라이더가 동참해 멋진 경험을 보다 많은 이들이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

제공 라이드매거진(ridema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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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혼 뮤 D8 - 활용도가 높은 고성능 폴딩 미니벨로
자전거는 우리 생활 속 가까이에서 함께한다. 아침 등굣길 학생들 혹은 출근길 회사원들과 함께하거나 집 근처 마트에 들려 장을 보는 주부, 주말 교외로 운동을 위해 자전거와 함께하는 사람들 등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목적에 맞게 자전거를 사용한다. 하지만 그들의 자전거를 보면 각자 자신들이 필요한 목적에 특화된 자전거를 사용하곤 한다.
예를 들어 최근 유행하는 로드바이크 혹은 산악자전거는 교통수단 혹은 피트니스의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쉽지만 마트에 들러 장을 본다거나, 물건을 싣기에는 무리가 있다. 반대로 바구니가 달린 자전거 혹은 짐을 실을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있는 생활 자전거의 경우 가까운 거리를 이동하거나 물건을 싣기에는 용이하지만 피트니스의 목적에는 부합하지 않는 측면이 있다.
다혼 뮤 D8은 일상생활 속 근거리 교통수단으로 사용하면서 물건을 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피트니스의 목적으로 장거리 라이딩을 하기에도 무리가 없는 실용적인 폴딩 미니벨로다. 평소 폴딩 미니벨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혼’이라는 이름은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다혼은 현대 폴딩 자전거의 시초가된 거의 모든 기술을 개발한 다혼의 창립자 데이비드 혼 박사가 설립한 폴딩 자전거 전문 메이커다. 또한 대부분의 폴딩 미니벨로들이 뮤 D8의 외형과 접이 방식과 매우 흡사한데, 이는 폴딩 자전거에 대한 다양한 기술을 다혼이 다른 자전거 메이커들과 공유했기 때문이다.
대개는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을 경우 기술사용에 대한 금전적인 대가를 요구하기 마련이지만 다혼은 ‘폴딩 자전거의 대중화’라는 미래를 꿈꾸고 모든 핵심 기술을 무상으로 공유했다. 덕분에 지금의 폴딩 자전거 문화가 성장할 수 있었다.

고성능 폴딩 미니벨로
뮤 D8은 세련된 디자인의 고성능 폴딩 미니벨로다. 주행성능이 뛰어난 20인치 휠 세트와 8단 변속기, 크롬몰리 소재와 비교해 무게는 가볍지만 내구성이 뛰어난 알루미늄 합금 프레임 그리고 다혼의 오리지널 기술은 'DFS(Dahon Folding System)'까지 무엇 하나 부족함 없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장 먼저 다혼 뮤 D8의 외형을 살펴보자. 일반 폴딩 미니벨로와 달리 뮤 D8은 유려한 곡선이 가미된 알루미늄 합금 프레임에 자전거 여러 부위에 클램프 레버가 달려있다. 이 클램프 레버를 이용해 라이더의 신체 조건에 맞게 안장과 핸들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프레임 중앙과 핸들포스트에 위치한 두 개의 레버 모습이 다른 부분의 클램프 레버와는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최신 DFS의 핵심기술이라 할 수 있다. 프레임과 핸들포스트는 라이딩 시 가장 많은 하중과 충격을 받는 부위로 튼튼하게 고정되지 않는다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일반 클램프보다 견고하게 고정되어야 한다. 이 두 부분의 일반 클램프와 달리 내부에 별도의 고정 장치가 추가로 장착되어 있고, 클램프를 열고 잠글 때도 안전 잠금장치로 한 번 더 안전에 신경을 썼다.
뮤 D8을 접고 펼 때 프레임과 핸들 포스트의 클램프 관절 부위는 유격 없이 부드럽게 움직이며 각 부위의 클램프 레버는 큰 힘을 들이지 않더라도 손쉽게 열고 잠글 수 있다. 또한 핸들 포스트를 상하로 움직이는 과정에서 핸들의 각도가 틀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홈이 파여져 있어 언제나 일정한 각도로 핸들바를 유지할 수 있다.
뮤 D8의 프레임에는 라이더의 편의성을 위한 장치가 되어 있다. 바로 물통케이지를 장착할 수 있는 케이지 홀과 전용 어댑터를 장착, ‘프론트 러기지 랙’ 또는 ‘카고 바스켓’을 장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헤드 배지 홀이 바로 그것이다. 또한 킥 스탠드가 기본 장착되어 있어 자전거를 펼친 상태에서도 손쉽게 거치가 가능하다. 헤드 배지 홀은 육각 렌치를 이용해 헤드 배지를 분리하면 나타나게 된다.
뮤 D8을 접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먼저 시트포스트 클램프 레버를 열어 시트포스트가 땅에 닿을 때 까지 안장을 최대한 내려준 뒤 핸들과 핸들 포스트를 알맞은 각도, 높이로 조절해 준다. 이때 핸들포스트는 포스트의 빨간 점으로 표시되어 있는 곳까지만 내려준다. 다음으로 핸들 포스트와 프레임의 안전 잠금장치를 해제해 자연스럽게 자전거를 접어준다. 이때 앞바퀴와 뒷바퀴에 장착되어 있는 자석이 맞닿을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자석은 자전거를 접었을 폴딩 모양이 유지되도록 해주는 일종의 편의장비라고 볼 수 있다.

무더운 여름 뮤 D8과 함께 나들이 가자
세련된 외모를 가지고 있는 다혼 뮤 D8은 도심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고성능 폴딩 미니벨로다. 평소 캐주얼한 복장부터 정장 차림까지 어떠한 복식에도 잘 어울린다. 뮤 D8의 주행성능은 폴딩 미니벨로치고는 굉장히 훌륭한 편에 속한다. 한 손으로 조작 가능한 트위스트 방식의 스램 8단 변속레버와 변속기가 장착되어 있다. 크랭크와 뒷바퀴 8단 스프라켓은 53T, 1-32T로 본격 스포츠 바이크와 비교해 보아도 손색없는 기어비로 빠른 주행이 가능함을 보여준다.
다혼 뮤 D8과 함께 외출을 해보았다. 최근 많은 라이더들이 들리는 카페에 가기 위해서이다. 자전거를 현관으로 가지고 나와 막상 펼치려고 하니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했지만 매뉴얼을 떠올리며 하나씩 하자 곧 자전거의 모습이 완성 되었다. 핸들과 안장의 높이를 알맞게 맞추고 자전거에 올라 페달을 밟아 보았다.
예상외로 경쾌한 주행성능 뽐내주었다. 사실 다른 폴딩 미니벨로들도 7단, 8단 모델이 많다. 하지만 뮤 D8은 위에서 이야기한 것과 같이 빠른 주행을 위한 기어비로 도심속 주행에 무리가 없었다.
빠른 속도 덕분인지 금방 카페에 도착할 수 있었다. 카페에 들어가기 위해 뮤 D8을 접어 보았다. 접는 순서는 펼친 순서의 반대. 역시 차근차근 하자 금방 작은 크기로 접을 수 있었다. 뮤 D8의 접었을 때 크기는 34 X 81 X 68cm로 평소 책상 아래 혹은 좁은 공간에 보관하기에 알맞은 크기다. 물론 카페에 들고 가더라도 부담이 없는 크기다.
다혼 뮤 D8은 활용도가 높은 폴딩 미니벨로다. 평소 걷자니 부담되고 자동차를 이용하기에는 가까운 거리를 이동해야 할 때 또는 주말 교외로 나들이 라이딩을 가고 싶을 때 뮤 D8은 언제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또한 다양한 액세서리를 용도에 맞게 장착가능하다. 이번 여름 나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든든한 친구와 같은 자전거를 찾고 있다면 다혼 뮤 D8은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다.

다혼 뮤 D8 제원
프레임 : 다혼 달로이(Dalloy) 알루미늄
포크 : 다혼 달로이(Dalloy) 알루미늄
핸들포스트 : 다혼 포지드 알루미늄
시프터 : 스램(SRAM) 트위스트 쉬프터
리어 디레일러 : 스램(SRAM) X7, 8SPEED
휠 : 20“ (406) 알루미늄 림(Aluminum Rims) 콤팩트 프론트 허브(Compact Front hub)
브레이크 : WINZIP 110mm V-Brakes
무게 : 11.2kg
폴딩사이즈 : 34 X 81 X 68cm
색상 : BLACK, RACY RED, TITAN, WHITE
가격 : 92만 원

제공 : 라이드매거진(ridema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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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이야기
 
‘팀 펄시스터즈’ 창단, BH바이크,팀 LX-iiBS 후원 협약식 진행
지난 7월 30일, LS용산타워 12층에서는 ‘BH 바이크 아시아(BH Bikes Asia)’와 한국 컨티넨탈 팀 ‘LX-iiBS(대한국토정보공사)’와의 물품 협약식과 아마추어 여성 사이클팀 ‘팀 펄시스터즈(Team Pearl Sisters)’의 창단식이 (주)바이클로의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BH와 LX-iiBS 팀 후원 협약식 체결
이번 협약식에서는 BH자전거의 아시아 총괄 지사장인 젠슨 리(Jensen LEE)대표와 한국 컨티넨탈 팀 LX-iiBS의 플레잉 코치인 장선재 코치가 함께 향후 2년 동안 LX-iiBS의 스폰서십에 대한 홍보와 BH프레임 지원에 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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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는 100년 이상 자전거를 제작해온 스페인의 자전거 메이커로 이번 투르 드 프랑스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던 프로 컨티넨탈 팀 ‘디렉트 에너지(Direct Energie)’를 후원하는 것으로 유명하고, 국내에서는 컨티넨탈 팀인 LX-iiBS에게 팀 바이크를 제공하고 있는 브랜드다. BH는 이미 올해부터 LX-iiBS의 팀 바이크를 제공하고 있었지만 공식적인 협약식은 이번이 처음이다.
협약식의 소감을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LX-iiBS의 장선재 코치는 “BH의 좋은 자전거를 후원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뛰어난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고, 젠슨 리 대표는 “한국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뛰어난 기량으로 인정받고 있는 LX-iiBS에게 후원 할 수 있어 영광이고, 올해도 성공적인 시즌이 되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아마추어 여성 사이클링 팀 ‘팀 펄시스터즈’ 창단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던 시간은 아마추어 여성 사이클링 팀 ‘팀 펄시스터즈’의 창단일 것이다. 기존의 ‘펄시스터즈 2기’는 작년 5월 입문 여성들로 구성된 여성 라이더 육성프로젝트로 1년간의 교육과 성장을 통해 아마추어 여성 사이클링 팀인 ‘팀 펄시스터즈’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6명의 여성 라이더와 한명의 매니저로 구성된 팀 펄시스터즈는 메인 스폰서인 (주)바이클로로부터 펄이즈미(Pearlizumi)의류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다양한 후원사들의 축사 또한 이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주)바이클로의 유정엽 대표는 “펄시스터즈는 라이딩 매너가 좋기로 유명하다”면서 “바이클로 이외에도 많은 회사들이 지원을 하며, 기대를 하고 있다. 좋은 라이딩 리더의 모습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 하였으며, BH Bikes Asia의 젠슨 리 대표는 “팀 펄시스터즈의 올해 더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라고 이야기하며 BH프레임의 지원을 약속했다. 볼레코리아(Bolle)의 전석환 팀장은 “3년간 펄시스터즈와 함께할 수 있게 해준 바이클로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펄시스터즈와 많은 활동을 함께 하도록 하겠다.”며 볼레 스포츠 고글의 후원을 약속했다. 이외에도 캐멀백(Camelbak), 마빅(Mavic), 순토(Sunto), 케이벨로(K-velo) 등이 팀 펄시스터즈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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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펄시스터즈의 리더인 김보람 라이더는 답사를 통해 ‘작년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남은 멤버들 끼리 똘똘 뭉쳐 팀을 만들기로 했다’라고 하면서,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는 멋진 팀이 될 수 있도록 6명의 멤버 모두 노력하겠다’라며 팀 펄시스터즈의 창단 포부를 밝혔다.
모든 공식 일정을 마치고 진행된 라이딩 행사 직전 LS그룹의 회장이자 대한자전거연맹의 회장인 구자열 회장이 깜짝 방문하여 라이더들을 응원했다. 오전에 비가 오는 바람에 라이딩 행사가 취소될 뻔 했는데 오후에는 비가 그쳐 행사를 계속 할 수 있었고, LX-iiBS 장선재 코치의 지도하에 준비운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LX-iiBS 선수들과 팀 펄시스터즈 그리고 동호인 라이더들이 LS타워를 출발하여 행주산성까지 라이딩을 즐겼다.
사이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만 위험하고 힘든 운동이라는 고정관념과 적절한 교육의 부재 등으로 인해 여성 라이더의 비중은 굉장히 낮은 편이다. 이런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이겨낼 수 있는 모습을 이번에 창단 된 여섯 명의 팀 펄시스터즈 멤버를 통해 볼 수 있으면 하고, 앞으로 팀 펄시스터즈가 많은 여성 라이더들에게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길 줄 아는 문화를 널리 알리는 ‘메신저’역할을 잘 수행하기를 기원해본다.

제공 : 라이드매거진(ridema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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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 울트라라이트 / 쿼츠 비교시승, 경량 고강성의 올라운더 vs 스포티하고 편안한 인듀어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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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 IZUMI WEAR - 2016년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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